root/ 4월 27, 2018/ 건강

GMO 유전자변형 식품, 아이들 장에 구멍까지?

GMO 유전자변형 식품 은 생명에 대한 도박입니다. 30~50년 전에 없었던 만성질환과 알수 없는 희귀질환들이 급격히 증가하게 된 이유는 여럿 있을 것 입니다. 그러나 그 중 한부분에 유전자변형 GMO가 존재 합니다.

gmo 식품

1. 유전자룰렛: 생명에 대한 도박_단축판

gmo 식품을 섭취했을 경우 얼마나 위험한가 보여주는 동영상입니다. 특히 임산부와 아이들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가지고 온다는 내용입니다.

gmo작물 중 살충제작물은 인간에겐 무해하고 곤충들의 장에만 구멍이 나게 하여 작물을 보호한다고 설명하였으나 결국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특히 아이들의 케이스에서 실제로 장에 구멍이 생겨 장의 음식물이 혈액에 돌아다니게 만들어 혈액속의 면역체게가 작동해 알래르기 등 무서운 면역 질환을 일으킨다는 내용 포함되어 있습니다.

2. GMO 이야기 

시작은 좋았다. 인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던 길이 가져다 준 답이었다. 인구는 폭발적으로 늘었고, 각종 개발로 경지 면적은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늘어나는 인구를 먹여살리기 위해서는 ‘먹거리’ 생산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했다.생물체의 유용한 유전자를 다른 생물체의 유전자와 결합해 일부 유전자를 변형시켰다.

병충해에 쉽게 훼손됐던 농산물들이 저항성을 갖게 됐고, 부족한 영양가도 유전자 조작으로 쉽게 채워졌다. GMO를 활용한 농산물은 빠르게 확산됐다.

실제 연방 농무부(USDA)에 따르면 대표적인 GMO 작물은 사탕무, 콩, 카놀라유, 면화 그리고 옥수수다.

감자, 쌀, 밀, 알파파, 메론, 토마토, 호박, 파파야 등도 개발되고 있다. 심지어 사탕무 95%, 콩 94%, 카놀라유 93%, 옥수수의 88%가 GMO 작물이다.

gmo 유전자변형 식품

3. GMO, 알권리, 그리고 Non-GMO 

대형마트 두부 진열대에 섰다. 100% 콩을 사용했다는 두부 제품들이 수십여개 나열돼 있지만 가격은 천차만별이다. 유기농 표시가 자랑스럽게 있는 상품의 가격은 많게는 일반 두부보다 2배 이상 비싸다.

이미 가득찬 장바구니에 10원의 가격차가 가져다주는 차이는 크다. 진열대 앞에서 끊임없이 계산을 하던 찰나에 유독 값이 싼 두부를 발견했다.

일반모보다 1000원 가량 저렴한 두부를 집어 성분표를 확인한다.

미국산 콩 100%를 사용했지만, 먹거리 글로벌화 시대에 미국산에 대한 거부감보다는 가격에 대한 만족감 덕에 두부를 서슴없이 장바구니에 집어넣었다.

누구도 100% 미국산콩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해주지 않는다. 소비자는 그것이 GMO 콩을 사용했는지에 대해서 알 수 없다.

기사 출처 더 읽으시려면 링크

gmo 유전자변형 식품

3. 할인점과 식당에 넘치는 ‘GMO 식품’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은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2013년에서 2016년 3월 사이 GMO 가공식품 수입 10대 국내 기업을 공개했다.

GMO 콩·옥수수 수입기업이 공개된 적은 있지만, GMO가 함유된 가공식품 수입기업 명단이 공개된 것은 처음이다.

식약처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들여온 식용 GMO는 220만 톤 규모로 세계 1위 수입국이다. 하지만 식품 기업들의 수입 현황은 영업비밀을 이유로 수십 년간 공개되지 않았다.

기사 출처 더 읽으시려면 링크

gmo 유전자변형 식품

GMO 옥수수를 먹은 쥐에서 종양 발생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

유럽환경과학지에 게재된 프랑스 캉 대학의 세랄리니 박사 논문 자료

gmo 유전자변형 식품

4. 식약처 ‘소비자 알 권리’ 대신 ‘기업 걱정’···“GMO 수입업체 공개 못해” 2015년 9월23일자

김훈기 서울대 교수는 “기존 GMO 동물 실험 때는 쥐에게 주로 3개월 동안 먹이고 안전하다고 판단해 왔는데,

프랑스 칸 대학의 세라리니 연구진이 쥐에게 2년을 먹인 결과 종양이 생긴 것이 확인됐다”면서 “세계 과학계에서는 GMO 위험 가능성을 놓고 논란 중인 것이지, 안전하다고 결론을 내린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기사 출처 더 보시려면 링크 

gmo 식품

Share this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