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t/ 5월 8, 2018/ 건강

세계의 여름철 보양식 7가지 :: 다른 나라의 삼계탕

 

1. 삼계탕

삼계탕에 함께 들어간 인삼의 사포닌 성분은 면역력 증진, 스트레스 완화,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대추는 비타민C가 많아 항산화 효과를 내며, 따뜻한 성질을 띠고 있어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마늘의 알리신이라는 성분은 강한 살균 효과와 항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트륨과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자주 먹는 것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세계의 여름철 보양식

 

2. 중국의 보양식 불도장

절에서 채식을 하는 승려조차도 육식을 하도록 꾀어낼 수 있을 정도의 맛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합니다.샥스핀, 송이, 전복, 죽생, 백목이버섯, 해삼, 새우, 은행, 오골계, 도가니 등 약 19가지 재료 사용합니다.

명나라 본초강목에서는 ‘상어 지느러미는 식욕을 돋우고 가래를 삭일 수 있고 오장을 보양할 수 있다’면서 ‘남방사람들은 이를 아주 진귀하게 여긴다’고 적혀있다고 합니다.  

샥스핀은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콜레스테롤도 낮춰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 신체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 입니다. 

세계의 여름철 보양식

 

3. 일본의 보양식 장어 덮밥

장어에는 칼슘은 물론,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A, 피부미용에좋은 비타민E 와 콜라겐, 단백질, 불포화 지방이 풍부해혈액순환 도와줍니다. 

여름철 떨어진 피로회복과 원기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장어의 단백질 성분이 위장을 보호하는 효능이 뛰어나 위장이 예민해지기 쉬운 여름철 보양식으로 적격이라고 합니다. 

세계의 여름철 보양식

 

4. 태국의 보양식 똠얌꿍

똠양꿍에 들어가는 고수는 위장 보호, 입냄새 제거 해준다고 합니다.

(한방에서는 ‘호유실’이라고 하여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소화를 잘되게 하며, 기침을 멎게 하고, 입냄새를 없애며 상처를 치료하는 데 쓴다.) 

세계의 여름철 보양식

 

5. 스페인 보양식 가스파초

가스파초는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Andalucía) 지방의 대표요리로 잘 익은 토마토와 피망, 오이, 마늘, 물에 적신 빵을 블렌더(blender)에 넣고 올리브 오일, 식초, 얼음물을 첨가해 갈아서 마시는 차가운 수프라고 합니다.

토마토는 피로를 풀어주고, 신진대사를 돕는 비타민 C, 지방분해를 돕는 비타민 B, 항노화 성분인 리코펜, 고혈압을 예방하는 루틴 등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세계의 여름철 보양식

 

6. 프랑스의 보양식 포토푀

한국의 곰탕 갈비탕이 있다면, 프랑스에는 채소와 고기를 넣고 끓인 포토푀가 있습니다.

소고기를 듬뿍 넣어 끓인 포토푀는 사골과 채소에서 나온 영양소가 국물에 녹아 있어 영양가가 높은 고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더위에 손실 된 열량을 보충해주고 기운을 나게 해줍니다. 

세계의 여름철 보양식

 

7. 볼리비아 타라토르

타라토르는 요구르트, 오이, 마늘, 호두 등을 원료로 하는 차가운 스프입니다. 불가리아와 마케도니아 공화국의 대표적인 요리로 요구르트의 신맛이 있습니다.  

타라토르는 장내 유익균 밸런스를 회복시켜 대장암을 예방하고 면연력을 증가시키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새콤한 요구르트에 아삭한 오이와 고소한 견과류를 곁들여 열량은 낮지만 포만감을 주어 변비 예방 및 다이어트에 좋다고 합니다. 

세계의 여름철 보양식

참조 : 위키백과,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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