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t/ 7월 5, 2018/ 이슈

노트르담드파리 윤형렬, 차지연, 마이클리 내 인생 최고 뮤지컬

노트르담드파리 이번 세종문화회관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그동안 벼르기만 하고 기회가 안되서 못봤었는데 이번에 이런 기회가 오네요.

윤형렬의 울부짖는 목소리와 차지연의 섹시하고 청순한 춤과 아름다운 목소리 왜 이렇게 이뻐 보이던지~ 여자인 제가 봐도 홀딱 반했습니다. 마이클리의 목소리는 정말로 청아해서 다른 분들 OST도 좋지만 계속 찾아 보게 되더라고요.

노트르담드 파리 제가 관람한 날 캐스팅 배우들 음악을 찾아보다가 저처럼 찾으시는 분들이 있으실꺼 같아서 공유해 봅니다.

노트르담드파리 윤형렬

▲7월4일 수요일 노트르담드파리 캐스팅 배우님 들입니다. 사실 다른 분들도 어찌나 노래를 잘 부르시던지 소름끼칠 정도 였습니다. 무용수들 분들도 동작이 어찌나 크고 조각 같으신지 감동의 눈물 흘리실 준비 하고 가셔야 할 듯합니다.

노트르담드파리 차지연

▲세종문화회관 무대는 집중이 잘 되서 좋았고 조명과 음향장치가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러나 의자는 오래 앉아 있기에는 조금 불편했습니다.

노트르담드파리 마이클리

▲공연 다 끝난 후 찍는다고 찍었는데 차지연, 윤형렬님 입니다.

노트르담드파리 마이클리

▲모든 배우님들 감동 주셔서 감사합니다. ^^

윤형렬님 춤을춰요 에스메랄다

마이클리 대성당의 시대

마이클리 달 (조금 듣다보면 나옵니다)

차지연 보헤미안

같은노래 다른 가수의 노트르담드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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