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t/ 3월 21, 2018/ 여행

비발디파크 브런치 맛집 :: 카페로즈

비발디파크 브런치 맛집 에서 진한 커피와 간단한 식사를 하고 싶다면,  비발디파크 주변 브런치 맛집인 카페로즈를 추천해 드립니다. 가성비 뿐만 아니라 맛과 사장님이 직접 농사지은 신선한 샐러드도 맛볼 수 있습니다.

성수기에는 소노펠리체, 소노빌리지, 비발디파크 안의 모든 식당들과 스타벅스등이 운영을 하고 있어서 문제가 되지 않지만 비수기에 대명 홍천 비발디 파크안의 숙박시설을 이용할때는 마땅히 맛좋은 음식이나 커피전문점을 찾기 힘듭니다. 보통 조식부페는 주말에만 운영 된다고 합니다.

맛있는 커피와 함께 간단한 브런치를 비발디파크 근교에서 찾던 중 로즈라는 카페를 인터넷에서 찾아서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가족들과 함께 가봤는데 저의 아이 왈 “홍천에 와서 먹어본 것 중 제일 맛있는 피자” 라고 외치더군요.

개인적으로 커피메니아인 저도 엄지척 할 만큼 커피 맛도 좋았습니다.

 

▼아래 메뉴는 브런치 메뉴 중 하나로 건강한 통밀빵에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 로 만드셨다고 합니다.

비발디파크 브런치 맛집

▼메뉴는 아메리카노 4,500원 , 카페라떼 5,500원 / 치즈피자 22,000원 / 브런치 15,000원 정도 입니다.

비발디파크 브런치 맛집

▼저희는 브런치2개에 치즈피자를 추가하였는데요. 아이가 치즈피자 꼭 먹어보겠다고 해서요. 양도 적당하고 무엇보다고 피자도우가 페스츄리 입니다. 헐… 그런데 이 폐스츄리 도우가 너무 맛있습니다.

처음 먹어보는 도우이지만 정말 맛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치즈피자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비발디파크 브런치 맛집

▼저희 아이가 다 자기가 먹겠다고 고집부려서 요 한조각 밖에 못 먹었습니다. ㅠㅜ

비발디파크 브런치 맛집

▼제가 시킨 아이스 카페 라떼입니다. 커피 색감만 봐도 커피 좋아하시는 분은 짐작이 가실 것 같습니다. 진하고 맛있어요 ^^ 리필은 2천원 받고 아메리카노로 해주셨습니다.

비발디파크 브런치 맛집

▼아메리카노입니다. 양도 꾀 많고 진하고 맛좋습니다.

비발디파크 브런치 맛집

▼서울에서는 볼 수 없는 산에 둘러싸인 곳에 있는 카페인데요. 정원에 손갈 곳이 많은데 다 깔끔고 예쁘게 잘 정돈되어 있습니다. 사실 외관만 보고도 카페 주인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었지요. 저로서는 이런 곳에서 집지어 사는 것도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게을러서요 ^^:

비발디파크 브런치 맛집

▼카페 주인의 센스가 독보이며 엄청 부지런한 분임을 짐작케 하는 인테리어 소품입니다. 잘 안보이시겠지만 물병에 열대어가 살고 있습니다.

비발디파크 브런치 맛집

▼맨날 화분 사오면 시들게 만드는 주부로써 부끄럽지만 감탄스럽습니다. 화분이 엄청 아기자기하게 많고 관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비발디파크 브런치 맛집

▼오시는길은 아래 지도를 참고 해 주세요~

비발디파크 브런치 맛집

카페 로즈

강원도 홍천군 서면 대곡리 762

033-435-4045

수요일 휴무(공휴일제외)

김숙미 010-2340-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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